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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Tips] (Time Blocks 리뷰)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으니까, 도와줘!
Believing on me 스스로를 믿는다는 것은 언제 생각해도 참 멋있는 말인 것 같다.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있고, 언제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며, ...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까먹지 않는 사람일 것이다.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해줄 수 없기에, 언제나 love myself을 되뇌는 나에게 할 일을 까먹는 것은 언제나 스트레스였다. 항상 버스 기사로 불릴만큼 좀 손해 보더라도 프로젝트를 이끌어간 입장이기도 하고, 나부터 잘하지 못하는데 남에게만 어떻게 해달라고 요청만 하는 것은 정말 꿈에서도 싫은 일이다. 그래서 일정 관리 어플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는 편인데, 현재까지 사용해본 어플 중 최고였던 "Time Blocks"에 대해 리뷰할 예정이다. 많이들 사용하는, 유명한 어플들은 아래 링크로 설명을..
2021.08.08 23:03 -
[회고] 2022년도 2월 회고
벌써 2월이 다 지나갔다. 설 연휴가 지나가고, 몇 주 일하다 고개를 드니 26일이었다. 2월이라고 해도 고작 2~3일 짧은 이 달이 뭐가 이렇게도 짧은지. 1월 회고를 쓴게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 2월 회고를 쓰는 느낌이다. 이런 일기가 아닌 월기를 쓴다고 친구에게 말했다가 머쓱해졌었는데, 그럴 이유가 없었음을 다시금 확인했다. 한 달이 적정한 기간임을... [2월의 4L 회고] 😛 좋았던 것(Liked) - 어차피 두 달 있을 집이었지만 한 달을 보내고 나니, 어떻게 정이 들었었나 보다. 그렇게 싫었는데 그래도 혼자 사는게 많이 편했다. 지금 기숙사는 어떨지 모르지만 그래도 2인실이니 신경 쓸게 늘었다. - 일이 점점 재밌어지는 것 같다. 일이 익숙해졌기 때문일지도? - 다들 농담인지 진담인지 조기..
2022.02.27 14:01 -
[웹 스크래핑] 채용 공고 사이트 내용 스크래핑
경쟁사분석을 위해 각 기업마다 가지고 있응 채용 공고의 풀을 파악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공고의 리스트를 뽑을 필요가 있었다. 'ㅍ' 사이트의 채용 공고를 가져오는 코드를 설계했다. 가져오고 싶은 내용은 1) 각 채용 공고의 제목(ex.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iOS 개발 (병역특례/전문연구요원 가능) 등) 2) 회사명(ex. 라프텔, 큐픽스 등) 이렇게 두 가지이며, 총 1919개의 항목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Try] 처음에는 그냥 Copy selector를 활용해 스크래핑을 진행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 Copy Select 결과: #list-positions-wrapper > ul > li > div.item-body > h5 > a - 그냥 requests를 사용해서 받아오려고 짠 코..
2022.02.20 21:18 -
[회고] 2022년도 1월 회고
회고를 작성하기로 했다. 올해 인생 처음으로 예뻐서가 아니라 진짜 써볼 요량으로 다이어리를 샀다. 사야했던 이유는 인턴십에 합격했기 때문이다. 대학생 인턴이 휴대폰을 들고 다니면서 필기하기에는 그림이 별로라고 생각해 사버렸다. 이틀 고민해서 회색의 무지 위클리가 메인인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그런데 사고 보니 회사에서 하루에 할 일을 정리할 수 있는 라인 위클리가 더 좋겠더라. 그래서 또 초록색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회색은 짧은 일기를 쓰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사실 인생 첫 다이어리라는 부분에서 예상할 수 있었겠지만 당연히 현재 나의 다이어리 사용은 엉망이다. 알게 된 것, 알아볼 것, 생각해볼 것 등이 난잡하게 얽혀있고 또 두 권이나 산 것이 무색하게 한 달 동안 초록색만 열심히 열고 닫았다. 아무튼 이..
2022.02.07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