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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Tips] (Time Blocks 리뷰)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으니까, 도와줘!
Believing on me 스스로를 믿는다는 것은 언제 생각해도 참 멋있는 말인 것 같다.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있고, 언제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며, ...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까먹지 않는 사람일 것이다.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해줄 수 없기에, 언제나 love myself을 되뇌는 나에게 할 일을 까먹는 것은 언제나 스트레스였다. 항상 버스 기사로 불릴만큼 좀 손해 보더라도 프로젝트를 이끌어간 입장이기도 하고, 나부터 잘하지 못하는데 남에게만 어떻게 해달라고 요청만 하는 것은 정말 꿈에서도 싫은 일이다. 그래서 일정 관리 어플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는 편인데, 현재까지 사용해본 어플 중 최고였던 "Time Blocks"에 대해 리뷰할 예정이다. 많이들 사용하는, 유명한 어플들은 아래 링크로 설명을..
2021.08.08 23:03 -
[업무 관련 Tips] (정말 어쩔수 없을때 한정)업무시간 외 연락하는 법
9to6의 주 52시간이 도입된 2018년도부터 벌써 3년이 지났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과로와의 싸움에 지쳐있다. 이러한 직장인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요인으로는 '업무시간 외 연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고용노동부에서도 일 생활 균형 캠페인(http://worklife.kr/website/index/m1/campaign_point1.asp)을 통해 언급한 내용으로 말 그래도 퇴근 이후에 업무적인 사유로 오는 카카오톡, 전화, 문자 등의 연락을 뜻한다. 어떤 경우에도 휴일과 너무 이른/늦은 시간에는 업무 관련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지만, 업무가 시간을 가려오지는 않는다. "정말 죄송하지만"으로 시작하는 연락을 상대에게 보내야만 할 그때를 위해, 어떻게 작성하면 상대가 덜 노여워할지 알아본다...
2021.08.22 23:43 -
[노베나 디아볼로스] (공략) 반드시 해피엔딩 보는 법
안녕하세요.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즈 팀 E-SNOW입니다. 오늘은 추리/어드벤처/미스터리/오컬트/비주얼 노벨 게임, "노베나 디아볼로스"의 공략입니다! 구매 링크: indie.onstove.com/ko/games/18/ 전면에 공략캐릭터를 내세운 광고에 미연시인줄 알았다가 생각보다 까다로운 난이도에 당황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캐릭터 신뢰도 쌓으랴, 마물 추리하랴... 사실 엔딩수집모드(선택하는 캐릭터가 무조건 인간이다.)를 사용하면 어떻게든 해피엔딩을 봐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글로 해결됩니다! 우선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1) 해피엔딩을 보기 위해 갖춰야 할 것 > 마물이 아닌 진짜 인간의 정체 > 진짜 인간과의 신뢰도 2) 해피엔딩을 볼 수 있는 신뢰도 > 데리고 나가려면 그 인간과 6회..
2021.02.19 05:24 -
[진로 고민] 끝도 없는 고민이지만
"나 진짜 뭐 해 먹고살지?" 제목에도 적었지만, 아마 끝도 없이 고민하게 될 질문일 것이다. 고등학생 때 대학 전공을 정할 무렵에도 했던 고민이고, 겨우 흥미와 적성을 찾아 소프트웨어 전공을 택한 지금도 여전히 하고 있다. 스스로 더 발전하기 위해 하는 고민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할 때마다 고통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나는 진로 고민을 할 때, 다양한 방법을 기용해 본 편인데 이 모든 과정들이 현재까지의 나에게 도움이 되었음을 생각하면 꽤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아 블로그에 공유하려고 한다. 1. 현재 내 앞에 주어진 모든 선택지를 리스트업 하기 고등학생일 때는 막연히 컴퓨터를 끼고 사는 삶이 멋있어 보였고, 또 혼자서 독학한 프로그래밍이 즐거웠었다. 사실 그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과학이 좋고 수..
2021.07.30 01:19 -
[5학기] 블로그 포트폴리오 준비 시작
기록을 시작하려고 보니 이미 5학기였다. 무슨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같은 시작인지 모르겠는데, 이야기라는게 대충 다 그런 문장들로 시작하는게 아닌가 싶다. 일단 임팩트를 확 주고 시작하는게 좋으니까. 근데 포트폴리오 준비는 그렇지 않더라. 뭔가의 임팩트를 주고 싶은데 내가 지금까지 한게 뭔지도 모르겠고 뭘 할줄 아는지도 정리가 안 되었다. 내가 나를 잘 모른다는 뜻일 것이다. 그래서 나 대신 나를 기억해줄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록할 것] - 학기마다 소속된 곳에서 한 일 - 소속된 일 외의 개인적인 학습 - 일하면서 느낀점, 디벨롭된 나의 모습, 생각 암튼, 그래서 지금까지의 내력을 쭉 정리한 곳이 있다. 1. Notion 페이지: 개인정보의 집합체라.. 블로그에 올리지는 않기로 했다. 1학..
2021.07.18 01:05